한 장의 사진을 영화 콘티처럼 9컷으로 나누는 프롬프트는 저장하고 공유하기 좋은 이미지로 잘 나옵니다. 단순한 인물 변환이 아니라 하루의 흐름을 짧은 영화처럼 보여 주기 때문에, 프로필 콘텐츠나 브이로그 표지에도 잘 어울립니다.


어떤 이미지인가요?
업로드한 인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3x3 격자의 영화 스틸컷을 만드는 방식입니다. 아침, 이동, 카페, 작업, 저녁 같은 흐름을 컷마다 이어 붙이면 한 장짜리 짧은 영화 포스터처럼 보입니다.
가장 중요한 점은 인물 일관성입니다. 머리 모양, 옷 색, 전체 분위기가 컷마다 크게 흔들리지 않도록 프롬프트에 consistent character를 넣어 둡니다.
준비물과 만드는 순서
- 얼굴과 스타일이 잘 보이는 인물 사진을 업로드합니다.
- 아래 프롬프트를 그대로 붙여넣습니다.
- 결과에서 같은 인물처럼 보이는 컷이 많은 이미지를 고릅니다.
- 원하는 이야기가 있으면 변형 문장을 추가합니다.
복사해서 쓰는 프롬프트
Create a 3x3 cinematic storyboard contact sheet featuring the subject of the uploaded photo.
Nine film frames telling one short day-in-the-life story, consistent character and color grading,
film-still aesthetic with thin black borders and a tiny scene label under each frame.
변형 프롬프트
여행 이야기로 바꾸고 싶으면 아래 문장을 붙입니다.
Tell a road-trip story.
카페 감성으로 만들고 싶다면 이렇게 붙입니다.
Tell a coffee-shop morning story.
흑백 영화처럼 만들고 싶다면 아래 문장을 추가합니다.
Use a black-and-white film look.

자주 묻는 질문
컷마다 얼굴이 조금씩 달라요.
스토리보드형 이미지는 컷이 많아서 인물 일관성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. same person in every frame, consistent hairstyle and outfit을 추가하면 조금 더 안정됩니다.
한글 장면 라벨도 넣을 수 있나요?
짧은 한글은 시도할 수 있지만, 이미지 안 글자는 깨질 수 있습니다. 블로그용이면 라벨 없는 버전을 만들고, 편집툴에서 직접 글자를 넣는 편이 더 깔끔합니다.
가로형으로 만들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wide horizontal contact sheet를 추가하면 썸네일용으로 쓰기 좋은 가로 구성이 나옵니다.